퇴근하고 아버님이 집근처 역으로 데리러와서 차에탔는데 아버님이 화장실간사이에
진짜 웬 미친년이 걍 냅다 문열고탐

씨발뭐임? 하고 누..누구시죠? 하니까
그냥 자기 태워달래 자기는 차 타야한다고만대답함
그냥 뭘 물어봐도 그렇게만대답함

진짜 존나당황해서
그 여기는 안될거같고 앞에차 타세요 앞에차 한다음에 아버님오자마자 도망침


앞에차는 문 잠구?고 일부러 차 왔다갔다 하는데도 여자는 쫓아다니더라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