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님들 질문 하나만요
최근에 알게된 유럽(프랑스) 친구가 있어서 가끔 만나서 보고 메시지 주고받고있는데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엄청 호의적이고 재밌게 시간보내고 하는데
카톡하면 답장이 늦거나 짧은 경우가 많고 되게 차갑게 느껴질떄까지있어요.
여기에 대해 이해가 안되서 내가 뭐 불편하게했냐 물어보니까
자기는 원래 메시지 잘 안하고,메시지는 그냥 만남을 위한 수단이라고,그런 말 많이 듣는다고 오해말라고하는데
이게 나랑 친구가 하고싶은건지 마음이 없는건지 가늠이 안가네요.
얘 도대체 뭐지 싶어서 찾아보니까
일반적으로 유럽이나 서구권 문자 문화가 우리랑 좀 달라서 이런 경우가 흔하다고하는데
어떻게 좀 다른지 아시는분들 설명해주실수있나요?
물론 사바사겠지만요..
프랑스 새끼들은 새로운 인간관계에 대한 관심 자체가 거의 없음 전반적으로 프독 동유럽 등이 좀 그랬음
저런건 좀 일반화 하지말고 늦게 보내는 애들도 있고 칼답하는 애들도 있는거임. 왜 굳이 나라라는 프레임에 맞춰서 보냐 근데 확실히 한국애들처럼 무조건 여친이나 관심있으면 칼답하고 이건 절대 아님. 그 텀이 바이브가 있는데 그래도 관심있으면 하루 이틀안에는 하지. 프랑스계 동유럽계 남유럽걔 북유럽계 아프리칸 히스패닉 다 먹어봤는데 케바케임 이건
그냥 사는게 바빠서 바로 대답 못하는게 아닐까?
It's not their top prio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