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유학 시절 불금 불토마다 어디서 패싸움 났다 하면 무조건 러시아세끼들임

다른 나라 애들이랑 온건하고 마음씨 착한 러시아 애들이 소수고 대다수는 건방지거나 거침

푸틴을 진심으로 지지함. 학교에서 나라 컨셉으로 이벤트 하면 푸틴 초상화 크게 걸고 푸틴푸틴! 거리면서 재밌어함.

이런 애들이 실제 푸틴지지율 80%에 반영된거고 그 수치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더 올라가는 중이라는게 너무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