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률 11% 이상이면 그냥 가지마. 동양인이 합격률 높은곳 가면 competitive 한 사람으로 인지를 안함. 합격률 높은곳은 백인들 네트워킹 잘하는애들 쉽게 다니라고 만든거임
익명(develop4852)2025-04-02 10:50:00
답글
선배님은 송도 스토니 다니시는데 말을 너무 함부로 하시네요~
갤러리(37.19)2025-04-02 12:29:00
us news 랭킹과 상관없이 평소 사람들이 들어가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순서와 엇비슷하네 물론 칼텍이 제일 좋은 학교라는 말은 아님 워낙 적게 뽑으니 입시 난이도가 헬이란거지
유갤러1(210.105)2025-04-02 12:07:00
SAT/ACT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한 브라운, 다트머스, MIT, 예일 같은 학교들은 지원자가 크게 줄었기 때문에 합격률이 올라간 것임. 모~ 올라갔는데도 대다수 다른 학교들보다 여전히 낮음. 내년도 입시에는 더 많은 학교들이 SAT/AC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임.
합격률 11% 이상이면 그냥 가지마. 동양인이 합격률 높은곳 가면 competitive 한 사람으로 인지를 안함. 합격률 높은곳은 백인들 네트워킹 잘하는애들 쉽게 다니라고 만든거임
선배님은 송도 스토니 다니시는데 말을 너무 함부로 하시네요~
us news 랭킹과 상관없이 평소 사람들이 들어가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순서와 엇비슷하네 물론 칼텍이 제일 좋은 학교라는 말은 아님 워낙 적게 뽑으니 입시 난이도가 헬이란거지
SAT/ACT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한 브라운, 다트머스, MIT, 예일 같은 학교들은 지원자가 크게 줄었기 때문에 합격률이 올라간 것임. 모~ 올라갔는데도 대다수 다른 학교들보다 여전히 낮음. 내년도 입시에는 더 많은 학교들이 SAT/AC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