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같이 혼란한 시기에는 병역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사람들은 군대를 다녀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환율이 불안할 때 군대 다녀오면 좀 나아질 수도 있고, 유학생 입장에서는 돈이 깨지지 않고 오히려 돈을 군대에서 모을 수 있는 시기가 생기니까 이점이 있다.
군대를 꼭 사병으로 다녀올 필요는 없고 장교로 다녀와도 된다.
본인이 처한 상황에 맞게 행동하길.
특히, 강달러가 부담인 유학생들은 군대가라.
군대 원래 가기 싫어했던 사람들도 카투사는 무조건 지원하길. 로또라서 어차피 확률 낮은데, 일단 붙든 떨어지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좀 더 명확하게 계획을 수립할 수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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