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군복무 해결 안한 공대생들은 육군 군사과학기술병 생각해봐라. 군 복무 후 박사는 다시 미국대학원으로 가면 되니까. 석사까지 취득하고나서 연구경력을 군대에서 쌓으면서 박사떄 무엇을 하면 좋을지 좀 더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고, 군대도 편하게 해결 가능하다.


인기는 조금씩 오르고 있다. 매년 격월로 뽑고 있다.


주로 박봉주고 갈구면서 복무기간도 긴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 하지말고, 육군 군사과학기술병 생각해라. 복무기간도 18개월이라서 짧다.


그리고, 석사까지 취득하고나서 군대 가는 사람들은 별로 없어서 경쟁률도 적다. 군대는 밑으로 갈수록 자격요건이 별로 없기 때문에 경쟁이 쎄다. 그래서, ex. 공군 일반병 경쟁률이 15대1인 것이고, 공군 전문특기병으로 돌리기만 해도 경쟁률은 낮아진다. 단, 대학교 2학년은 최소한 마친 상태여야 하고, 학부 졸업한 상태여야 붙기 쉬움. 근데, 석사까지 하고나서 군대간다? 그러면 엄청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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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격월로 뽑기 시작했는데 지원자가 벌써 꽤 많다. 좀 더 소문나면 매번 뽑을 때마다 최소 30명은 지원해서 경쟁률이 2대1은 할 것이다. 난, 격월로도 뽑지 말고 매달 뽑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군대도 늦게 가는 만큼 사병월급은 더 오르고 처우개선은 더 많이 이루어질 것이다. 특히 지금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4년제 대학 + 2년제 석사하고 나서 군대 입대하면 6년 뒤에 입대하는 것이고, 앞으로 6년이면 엄청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