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삼성 하이닉스 lg 두산 등등등 한학기에 열군데 이상? 설명회오고 사전면접같은거 하고 그러는데
솔직히 기프트카드 받으러 다니지 한국 회사 갈 생각으로 가진 않긴함. p.s. 삼성은 25달러밖에 안줌 ㅇㅅㅇ.

근데 가족사던 뭐던 갑자기 한국 돌아가게 되면, 여기서 채용 프로세스 안하고 한국가서 취직하려면 힘들겠지? 여기 있을 떄 미리 잡아놔야 좀 쉬운거겠지?

졸업학기인 학부 유학생들이나 석사생들 보면 다들 현지취업 도전하다가 못한애들이 마지막에 한국회사 면접보고 돌아가서 취직은 다들 하던데. 

그것도 안하고 그냥 한국가도 어케 하긴 하던뎀..

제작년에 하이닉스 간 후배가 젤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