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당연하지. 이 세상엔 사랑하는 사람 외엔 아무도, 그 누구도 중요치 않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차 앞에 뛰어들 수 있듯,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못난 나" 라는 사람. 기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죽을 수 있어서. 목을 조를 때마다 너무 좋아. 사랑이 느껴져. 사랑이다. 이게 사랑이다. 진정한 헌신, 아가페적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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