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찍으면 고윤정이 그랬던 것처럼 사람들이 누구야 하고 찾아봐주는 거.

왜냐면 사람들이 면전에 대고 직접 예쁘다 잘생겼다 해주는 거 다 인사치레 씹구라고,

친구들이 "얘가 너 잘생겼대" 이렇게 제3자로 전달해주는 게 보통 진짜 칭찬들임.

그런 소소한 행복들이 하나씩 내 삶을 채워나갈 때 너무 행복함.

그런 소소한 행복을 얻으려면 와꾸라는 본질이 압도적으로 잘나야만 하는 게 문제지만...

가능할진 나도 모르겠지만 그걸 알아야 죽든 말든 하니까 2월달까지만 버텨보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