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찍으면 고윤정이 그랬던 것처럼 사람들이 누구야 하고 찾아봐주는 거.
왜냐면 사람들이 면전에 대고 직접 예쁘다 잘생겼다 해주는 거 다 인사치레 씹구라고,
친구들이 "얘가 너 잘생겼대" 이렇게 제3자로 전달해주는 게 보통 진짜 칭찬들임.
그런 소소한 행복들이 하나씩 내 삶을 채워나갈 때 너무 행복함.
그런 소소한 행복을 얻으려면 와꾸라는 본질이 압도적으로 잘나야만 하는 게 문제지만...
가능할진 나도 모르겠지만 그걸 알아야 죽든 말든 하니까 2월달까지만 버텨보자 ㅇㅇ
화이팅, 정말 잘되길 바라. 너로인해 살게될 사람들이 늘어날텐데, 부디 너가 더 좋아지길 잘지내길바라..!!
고마워. 아직 잘 될지 모르겠지만... 내가 과연 살 자격이 생길지 몰라서 여전히 불안하지만.
너의 불안감이 잘 다독여지면 좋겠다.. 스스로에게 씌우는 멍에는 그만큼 자신을 제어하거나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할수도 있지만 지나치면 그 어떤 방향으로도 갈수없도록 막히게 되는것같아.. 좋은밤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