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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 좋은 일들이 겹치고 겹쳐서 그런 건가

아니면 그냥 내가 정말로 한계라서 그런 건가

일말의 희망과 즐거움도 완전히 깨끗하게 사라졌어

남은 건 무한한 공허함 한 가운데의 무거운 괴로움 뿐

이제 정말로 끝일지도 몰라...

제발 끝이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