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 좋은 일들이 겹치고 겹쳐서 그런 건가 아니면 그냥 내가 정말로 한계라서 그런 건가 일말의 희망과 즐거움도 완전히 깨끗하게 사라졌어 남은 건 무한한 공허함 한 가운데의 무거운 괴로움 뿐 이제 정말로 끝일지도 몰라... 제발 끝이었으면 좋겠어...
지쳐서 그럴거야. 지금은 억지로 뭐 하지말고 겨울잠 자는거처럼 쉬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