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에

요술양탄자님은 안녕 하세요 

좋은 주말이네요 

요술양탄자님은 어쩌다가 장염을 걸려서요 많이 아파겠다 

요술양탄자님은 제가 복지회관에 다니고 있는데 어떤 친구가 등산에 갔다가 어떻게 해서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병원에 입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