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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계집이 하기 딱 맞음

이딴 직업에 인생의 황금기를 바치는 년들

한심하다

하긴 유전자가 하급으로 태어난 걸 어쩌겠어

합격하고 어떤 인생이 펼쳐질지

자명한데

나는 화병나서 단 하루도 못 살 듯

'다시는 남의 밑에서 남의 지시를 받으며 살지 않는다.
평생을 양으로 사느니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