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험봤을 때 강사모고 기준으로 평균 90정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만약 서울시와 부산시 중 한 지역을 선택해야 한다면, 어디가 옿을까요?
저는 평생 부산에서만 살았고 부산에 연고지가 있습니다.
근데, 제 친구들은 대부분이 경기도나 서울시 쪽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고
대부분 거기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남은 가족은 부모님 한 분인데, 계속 부모님이랑 살다보면 제가 저 답게 성장을 못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님들이라면 높은 거주비를 소모하더라도 서울시 공무원 하는 것이 옳을 지
아니면, 부산에 남아서 계속 부모님에게 얹혀 살면서
혹은 또 다른 경비를 지불하면서 까지 다른 구로 살아야 할 지 고민입니다.
합격자분들이시라면 서울시 vs 부산시 어디를 선택하시려나요?
남자기준에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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