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중에 중소문파 출신이 이름 좀 날리고 큰문파로 옮기는 경우는 없음?
무린이인데 질문 좀
익명(118.38)
2022-07-30 1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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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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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린이이여도 생각을 좀 하고 글싸질러라 중소기업에서 나름 인정 받고 생활하는데 대기업 들어가서 다시 밑바닥부터 시작하고 싶겟냐? 중소기업에서 아무리 이름 날리고 인정 받앗다해도 대기업가면 널린게 인재들인데?
현실에선 종종 있어서 한 말인데 무협에선 없나?
왜 차라리 막장드라마를 보지? 스토리며 전개 어케 짤건데? 글쓰는게 쉬워보임?
그러니까 본적 없음?
많이 잇지 그건 니가 찾어 샛갸 ㅡㅡ
사부와 제자간의 사제지간을 중요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통있는 문파의 경우는 사부를 바꾸는 그런짓을 하지 않는게 맞고 사제간이고 나발이고 없는 사파의 경우는 기존문파 배신하고 큰 문파로 옮기는 케이스가 있을 수 있는데 기존 문파가 멸문한게 아닌이상 사파든 정파든 배신이긴 하지
감사합니다
ㄹㅇ 원하던 댓글이네
윗 댓 + 소속 문파의 특성이나 주인공이 맡고 있는 역할을 어떻게 설정했느냐에 따라도 가능함. 사제 지간으로만 이루어진 문파가 아닌 일반 평무사를 고용의 개념으로 쓰거나 숙식 해결해주고 잡무사로 키우는 경우, 객으로 들어가 자리한 경우. 모두 상위 문파에서 놀러 오거나 사건에 연루돼서 주인공 능력을 보고 스카웃(무협얘기 하니까 단어쓰기가 어색하네 ㅋㅋㅋ)할 수도 있음. 혹은 파견 형태로,(무림맹으로 파견) 이 경우 주인공 갖는 문파에 대한 소속감이 좀 옅어야 함. 문파 내에서 주인공을 무시한다거나 배척하거나 재능있어 보여서 클 거 같으니 데리고 성장을 막고 있거나. 작가 설정하기에 따라 배신이 아닌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도 함. 그러니 너무 기존 틀에 얽매일 필요 없음. 무협동지 화이팅!
안 좋은 예시만 들었는데, 파견 형태에서 소문파가 가문 혹은 문파의 기대를 받고 무림맹이나 대문파에 진출해 명성을 떨치고 자신의 출신을 알리는 것으로도 연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