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집단의 설정방향은 3가지 경우라고 생각함
1.힘 숭상하는 집단
마교주인공소설의 절반은 이런 정체성을 가자고있고, 이런 집단에서의 교주는 '자기 집단의 모든 생명을 결정할 수 있는 자'가 됨. 반면 무림맹은 정파의 정의에 따라 누군가를 '통제'하는 자가 됨. 여기만 봐도 누가 옳은지는 보일거임. 작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햐 ㅈ같은 방법을 쓰는데 정파의 수뇌부를 더 큰 악의 집단으로 만들어버리는 가지. 한마디로 소악이 대악을 욕하는 것.
2. 유토피아를 추구하는 집단
교주가 '메시아'를 표상해 기존의 체계를 파괴하고 새로운 유토피아를 만드려는 자라면 얘기가 달라지는데 이는 작가의 역량에 따라 달라짐. 근데 3류작가가가 유토피아와 관련된 철헉을 논할수 있을리가.... 결국엔 유토피아를 가장한 독재집단이 되고 메시아를 가장한 히틀러가 되는 븅신 책이 되는거지.
3그냥 미친집단
>생략
결론:정파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면 흔한 히어로 자1위물이라도 되지만 마교주인공을 하면 히틀러옹호하는 사이코, 능지떨어진 ㄴ 독자들, 잼민이 돈 빨아먹는 버러지가 되는거임
촠샨무새 3대가 올해내로 목 썰리고 내장터져서 뒤짐ㅋㅋ
내 머릿속 마교는 의천도룡기의 마교가 뿌리깊게 남아있어서 요즘 무협에서 묘사하는 마교는 솔직히 괴랄하기짝이 없다. 장영훈의 옛날작품 제목은 잘 생각 안나지만 질풍조,흑풍대가 활약하던 그 시리즈에서 그리던 마교 정도가 봐줄만 했고...아니 거기서도 뒤로 갈수록 너무 먼치킨을 만들어놔서 못보겠더라만은 ㅋ
정도에서 벗어난 괴짜들이 모인 강호 최강의 무림집단 이라는 타이틀이 주는 매력을 담백하고 맛깔나게 그려내는 작품은 이제 기대할수 없겠지 ㅋ
그래도 가장 보고 싶은 마교는 좌백이 쓰다만 천마군림의 마교지. 강호가 멸망한 뒤 마교의 18가문이 지배하고 있는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의 마교. 진짜 지금도 존나 보고 싶다 ㅠㅠ
4. 악인들을 제어. 소오강호가 이와 비슷한면이 있지. 영호충이 사파무리의 일종의 우두머리가 되는거지. 영호충은 의협을 추구하면서도 이렇게하는건 사파무리가 악행에 휩싸이지 않게하려는거. 중생지 같은건 역겨운 싸이코패스 소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촉산애미 임신중에 배빵 존나쳐맞아서 좆산무새같은 장애낳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