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읽는데


낭인인지 뭔지 대장이 아미파 여자한테

주인공이랑 무슨 일이 있었노? 하니까

말못한다 ㅇㅇ 아미파의 치욕..뭐가 어쩌구 해대더니


사부가 내려와서 여자랑 낭인대장 부른 자리에서

주절주절 떠들어대는거 보고 ㅆㅂ 뭐지? 했는데


칠성당은 사도를 걷는 문파가 아니다! 구성원이 괴팍하긴 하지만 정도에 속한 문파다! 모른 척 지나칠 수는 없다! 하는데

이미 그전에 칠성당 등굽은 꼽추새끼가 길거리에서 잡상인 상대로 행패부리고

객잔에서 주인공 상대로 행패부리다가 다침ㅇㅇ

그리고 칠성당 여자는 빈민촌가서 성희롱 당했다고 사람 세명 불태워 죽이고 빈민촌 불 태우고 사람도 몇명 죽었다함ㅇㅇ




이게 씨발 정도에 속한 문파 맞음?



존나 이상한데;;

초반엔 볼만하더니 초반에서 진짜 조금 지나니까 뭔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