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르내리는 선협물들 반응이 호불호 엇갈리는데 난가기연은 호평만 있기에 봄 요재지이 같은 분위기인데 주인공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길게 이어지고 주인공이 속이 좁거나 잔인하거나 이기적인 성품이 아니라 그래도 상대 생각하고 협기와 아량이 있어 보임

일화 중 힘으로 제압하고 남의 보물 취할 수 있는 장면이 있는데 잠깐 고민하다 놓고 떠나더라 다른 선협물은 걍 무술이나 도술로 제압하고 빼앗아 감?
  
아무튼 생각보다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