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계편 맞지? 마지막 파트.


거기는 집중도 잘 안되고 꾸역꾸역 대충 읽느라 이해가 안되는 구간 나와도 대충 그러려니 읽고 지나갔는데


그러다보니 한번씩 스토리 떠올려보면 


이해안가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중에 제일 이해안가는 부분이


윤회전 한립 - 윤립이라 쓰자.


윤립은 그니까 우리가 성장기를 봐왔던 그 한립이 나중에 시간도조랑 얽히면서 빡쳐서 존나과거로 가서 오랜시간 이어져온 존재잖아.


그러면 윤립 기억속에는 마누라 남궁완도 있고 자령도 있고 그런거야? 


남궁완이 분명 윤립 마누라로 나오긴 한데 내가 생각하는 관계랑은 또 다른거 같고 자령을 언급할때도 마치 남얘기 하듯 했던거 같은데.


아 아직 헷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