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계편 맞지? 마지막 파트.
거기는 집중도 잘 안되고 꾸역꾸역 대충 읽느라 이해가 안되는 구간 나와도 대충 그러려니 읽고 지나갔는데
그러다보니 한번씩 스토리 떠올려보면
이해안가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중에 제일 이해안가는 부분이
윤회전 한립 - 윤립이라 쓰자.
윤립은 그니까 우리가 성장기를 봐왔던 그 한립이 나중에 시간도조랑 얽히면서 빡쳐서 존나과거로 가서 오랜시간 이어져온 존재잖아.
그러면 윤립 기억속에는 마누라 남궁완도 있고 자령도 있고 그런거야?
남궁완이 분명 윤립 마누라로 나오긴 한데 내가 생각하는 관계랑은 또 다른거 같고 자령을 언급할때도 마치 남얘기 하듯 했던거 같은데.
아 아직 헷갈린다. ..
윤립 아내는 감여상 (남궁완의 전생) - 감여상 딸(감구진-교삼) 윤립은 감여상이 유일한 아내였단 언급 있음
장천병이 시간역행하면서 인과가 뒤틀려서 윤립 / 한립 인생 분기점이 갈림
그니까.. 남궁완의 전생이란 거도 잘 이해가 안되고 그랬지. 어쨋든 동일인물은 아니라는 얘기고.. 분명 미래 어느시점에서 과거로 갔지만 둘은 첨부터 서로 다른 인생을 산거처럼.. 근데 장천병으로 인한 인과 뒤틀림이 있었다?면 차라리 다행임. 그냥 그렇게 이해하면 차라리 속편하겠음. 어차피 말도 안되는거 그만 고민해야겠네 ㅎㅎ 땡큐~
그냥 설정구멍많으니까 대강대강 넘기면 됨 한립이 태어나기도전에 남궁완은 이미 축기나 결단기수사일건데 이건 윤립도 똑같음 남궁완전생인 감여상이랑 혼인했다는건 말이 안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