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판타지 둘다 재미를 위한 소설인데
판타지쪽은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인정받는
이영도부터 전민희 등등 유명하고 작품성 인정받을정도로
대단한 작가 넘치는데
한무협은 죄다 짱개들 세계관 그대로 갖고와서
별 상상도 없이 비슷비슷한 내용만 써내고
그렇다고 뭐 대단한 작가라고 할만한 작가도 없는게 한무 현실이네
판타지쪽은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인정받는
이영도부터 전민희 등등 유명하고 작품성 인정받을정도로
대단한 작가 넘치는데
한무협은 죄다 짱개들 세계관 그대로 갖고와서
별 상상도 없이 비슷비슷한 내용만 써내고
그렇다고 뭐 대단한 작가라고 할만한 작가도 없는게 한무 현실이네
판타지는 신화, 민담과 몇몇 작품들이 토대가 되었지만 세부적으로 '이건 고증이 잘못 되었다', '명칭이나 묘사가 잘못 되었다' 할 게 없잖아. 그런데 무협지는 중국의 역사, 문화, 의식주 등이 녹아 들어서 한국 작가들이 대작이라 할 만한 것을 그리기 어려움. 김용 같은 양반이야 중국 사람이니 무협지에 시가, 역사, 지명, 음식, 픙속 등 자유자재로 구사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한계가 너무 분명함. 나름 가벼운 웹소설, 웹툰 같은 건 나올 수 있어도 대작이라 할 만한 건 나오기 힘들지
중국은 수호지, 규염객전 등 약간 무협 비슷한 느낌 주는 고전 소설이 이미 무협지 이전에 있었나 본데. 우리는 고전 소설이나 설화 민담이 신선은 몰라도 협객이나 이런 쪽은 거의 없는 듯. 청구야담에 평양에서 이여송이 휘두른 칼이 소년 둘의 죽간에 부러져서 이여송이 기가 죽었다 식의 조선식 국뽕(?) 야담은 있음.
좌백 필력 웹소설 원탑 전민희.이영도 이런 작가들보다 이야기꾼으로서원탑 그냥 평법한 내용도 그렇게 맛깔나게 쓸수가 없어
좌백을 어따비비누 ㅋㅋ 야 사람들이 이영도 전민희는 알아도 좌백은 누군지도 몰라 ㅋ
사람들은 일단 무협을 안읽어 무협가장한 로맨스는 읽지만 무갤에서 말하는 무협은 안읽어 모르는게 당연한거야 무협작가 거의다 모를껄 니가 순문학 노벨상 받은거 안읽는거랑 똑같아 취향아니면 관심1도 없어 판타지 주로 읽으면서 무협 취향인사람 거의 없어
까놓고 말해서 세계관 뭉그러트리고 용어 단어 멋대로 들고 오면 또 근본 없네 이럴 거잖슴
동양 판타지나 서양 판타지나 다루는 방법은 차이 없어 판타지 작가들 필력이 더 뛰어나서 잘나가는것도 아니고 님 말대로 무협 자체가 중국 역사기반 세계관이라 호불호도 갈리고 접근성도 쓰레기인데 비교가 되는게 이상하지 당장 게임쪽만 봐도 판타지가 갑인데 ㅋㅋ
한 십년전엔 무협작가가 판타지 필력으로 압살하는 느낌이었는데 웹소설화 되고 뭔 라노벨 느낌 나는거 나오기 시작하더니 좀 쓰던 작가들 거의 다 뒤져버림 (어디갔는지 보이질 않음)
도태 된거 같음 나같아도 현타 올듯 필력으로 쇼부 보는것도 아니고 세계관 초기설정 겉 치장만 화려하면 끝나잖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