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판타지  둘다  재미를 위한 소설인데

판타지쪽은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인정받는

이영도부터 전민희 등등   유명하고 작품성 인정받을정도로
대단한 작가 넘치는데


한무협은 죄다 짱개들 세계관 그대로 갖고와서

별 상상도 없이  비슷비슷한 내용만 써내고

그렇다고  뭐 대단한 작가라고 할만한  작가도 없는게  한무 현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