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운도록이 재밌다고 해서 보는데 여기서는 수사가 죽는걸 운락한다고 표현하네 그리고 무슨 한자인지는 모르겠는데 자기 스스로를 일컫는 말로 '재하'라는 표현을 씀 둘다 처음 보는 표현인데 한무에는 없는 간지가 나네
번역기 돌려서 봄?
손번역이라는데 가독성이 엄청 좋지는 않음. 근데 이거 주인공이 한립이랑 비슷해서 되게 재밌네
멸운도록 번역이 이상해서 못보겠던데 ㄷㄷㄷ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