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1인칭 서술방식은 너무 어색하고 재미가 없지.
요즘 웹소설 트렌드라고도 하던데
다른 장르는 잘 읽질 않아서 그 느낌을 잘 모르겠지만
무협물에서 1인칭 서술방식은 참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데
의외로 요새 나오는 무협 웹소설들 1인칭이 자주 걸리더라
화려한 무공 초식이나 스킬 묘사를 자기입으로 내뱉는게 너무 어색하고 손발 오그라듬.
주인공이 강렬한 인상을 주는 전투씬에서 주인공의 전투장면 묘사나 상대나 주변 등장인물들이 놀라거나 충격받는 장면을 1인칭으로 서술해 버리니까 개유치한 자기자랑 되버리는거 같고 그러니 뽕맛 따윈 없고 ,,
딱 한 작품만 예외. 여기서 무협으로 쳐주지도 않는 작품이긴 한데
오직 광마회귀만 별 어색함 없이 읽혔음. 처음엔 얘도 적응안됐는데 주인공이 워낙 미친넘이라 시간이 흐를수록 주인공 성격을 파악해감에 따라 1인칭 방식이 오히려 좋은 선택이었던거 같음.. 내면의 깊이있는 똘끼를 표현하는데는 이게 맞겠구나 싶었음.
근데 이런 특이한 주인공이 아닌 이상 개인적으로 1인칭은 무조건 거르게 되니 선택의 폭이 줄어드네.
1인칭 서술방식은 너무 어색하고 재미가 없지.
요즘 웹소설 트렌드라고도 하던데
다른 장르는 잘 읽질 않아서 그 느낌을 잘 모르겠지만
무협물에서 1인칭 서술방식은 참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데
의외로 요새 나오는 무협 웹소설들 1인칭이 자주 걸리더라
화려한 무공 초식이나 스킬 묘사를 자기입으로 내뱉는게 너무 어색하고 손발 오그라듬.
주인공이 강렬한 인상을 주는 전투씬에서 주인공의 전투장면 묘사나 상대나 주변 등장인물들이 놀라거나 충격받는 장면을 1인칭으로 서술해 버리니까 개유치한 자기자랑 되버리는거 같고 그러니 뽕맛 따윈 없고 ,,
딱 한 작품만 예외. 여기서 무협으로 쳐주지도 않는 작품이긴 한데
오직 광마회귀만 별 어색함 없이 읽혔음. 처음엔 얘도 적응안됐는데 주인공이 워낙 미친넘이라 시간이 흐를수록 주인공 성격을 파악해감에 따라 1인칭 방식이 오히려 좋은 선택이었던거 같음.. 내면의 깊이있는 똘끼를 표현하는데는 이게 맞겠구나 싶었음.
근데 이런 특이한 주인공이 아닌 이상 개인적으로 1인칭은 무조건 거르게 되니 선택의 폭이 줄어드네.
뭐 싫을구도 있지 옛날엔 1인칭 3인칭1신경 쓰였는데 요즘은 섞는 경우도 많고 신경 안쓰더라 하두 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