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극초반이긴 한데 설정이 좀 특이해서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어


너무 먼치킨인데.. 초반 넘어가면 위기다운 위기가 있긴 한지 궁금해


일반적인 먼치킨 상황이 아니라


주인공이 연기기 9단계인가 10단계에서 축기로 못넘어가고


계속 연기기 단계만 올라서 3천년동안 연기 66664단계에 이른 상태로 만화가 시작되는데 당황했음.


선협에서 연기 축기 원영 등등 이런 경지를 크게 나누고 각 경지마다 세부 단계 나누자나


특히나 젤 아랫등급 연기기 같은 경우 만랩이 9단계 10단계 뭐 어떤 작품은 12단계.. 이런식으로 숫자로 단계를 나타내는데..


선협 클리셰 중에 주인공이 해당 경지의 만랩보다 몇단계 더 경지구축하면서 비슷한 경지의 다른 인물들보다 더 강하게 표현이 되는게 많은데


이건 뭐.. 몇단계 수준이 아니라 거의 6천배 수준이니.. 일단 연기기에서는 비교대상이 있을래야 있을수 없고


심지어 초반 세계관 내에서는 상위계로 승천하기 전의 어떤 경지보다(현시점 세계관 최강이랄까) 강하게 표현되는거 같은데..


축기기 혹은 그 이상으로 올라가긴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계속 먹어봐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