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후범인]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결말 부분은 다급하게 마무리하고, 부족하지만, 이제 와서 작가를 갈굴 방법도 없으니, 그만 포기한다...


첫째로 구글에서 아시노오 작가의 한자 이름을 검색하고, 

둘째로 이 한자 이름으로 다시 구글 검색하니 작품들이 나온다....

중국은 문피아/카카오/시리즈처럼 글을 판매하는 플랫폼이 없다고 하더니, 

정말 모든 작품이 그냥 온라인에 그대로 공개되어 있다.... 이걸 좋다고 해야 할지 안 좋다고 해야 할지...

공짜이니까 속으로는 무지 좋은데, 겉으로는 좋다고 말을 못하겠다...


구글 번역이나 파파고 번역은 둘 다 약점이 있더라... 

번역 품질이 인간과는 한참 차이가 난다... ㅠ ㅠ

그래도 즉시 번역되는 장점이 있고, 공짜라는 장점이 있다.

시간과 노력을 들이기만 하면, 누구나 작품들을 읽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이 글을 쓰는 것은 여러분도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들을 검색해서 읽어 볼 수 있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