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 첨볼때 충격먹음
진짜 날밤까고 봄 ㄷㄷ 책 존나싫은 내가 사조영웅전 읽으려고 밤도샘 ㄷㄷㄷ
이 이상은 더이상 능가할 소설이 없다고 자신했는데 신조협려 읽고 나자빠짐 ㄷㄷㄷ
진짜 개쩔더라ㄷㄷㄷ 양과 시발 개새끼 존나 불쌍함. 정영 육무쌍도 불쌍하면서 저런여자 만나면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
의천도룡기는 좀…
아리 나와서 앵앵 거리고 절벽에서 뒤질뻔한 내용이 존나 흥미진진한데 시팔 걍 판타지임. 앞선 두 작품과는 달리 눈떠보니 레벨 99라서 걍 그럼…
양과처럼 팔하나 잃고도 좆빠지게 수련한것도 아니고
곽정처럼 대가리 원래 빠가라서 황용이 지극정성으로 평강공주처럼 떠받든것도 아닌
걍 장무기새끼는 눈떠보니 렙99임 ㅅㅂ
어쨌든 신조협려가 최고다 시발
짤은 신조협려때 황용역이자
의천도룡기때 금화파파를 맡은 양명나 이모임 ㄷㄷ
소설읽고 드라마보니까 소설 내용과 배우가 존나 매칭됨 ㄷㄷ
나는 의천도룡기로 입문해서리 의천도룡기가 더 좋음... ^ ^
김용 장편은 다 엄청나게 재밌음. 의천도룡기도 좋았음. 양과 스토리는 재밌긴한데.. 너무 감정이 극과 극으로 치달아서 보기에 약간 피곤함도있음. 그리고 장무기가 쉽게 성장한게 아님. 부모들이 극지방에 유배되어서 1:1 밀착 무공지도를 계속 받을수있었고, 사손에게는 많은 무공요결을 얻고, 또 부모 죽고 현빙장인가 맞고 극심한 고통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여자에게 반해서 목숨까지 잃을뻔하고, 명교에서 피빨릴뻔하고 등등. 기연으로 따지면 다른 작품들도 마찬가지임. 양과는 현천중검인가 얻고 독수리를 얻는것도 굉장한 기연.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촠샨무새 3대가 올해내로 목 썰리고 내장터져서 뒤짐ㅋㅋ
명교고수들이 죄다 금화파파에게 반했다고 하는데.. 저 외모는 전혀 반할외모가 아니네. 반지제왕도 그랬지만 역시 영화나 드라마는 소설의 환상을 제대로 구현하기 힘듦.
촉산애미 임신중에 배빵 존나쳐맞아서 좆산무새같은 장애낳음ㅋ
ㄹㅇ로 의천도룡기는 구양진경이랑 건곤대나이 배운다음은 먼치킨물이라서 호불호 갈리죠
10대 의천 - 하렘 20대 신조 - 사랑 30대 사조 - 성장 40대 천룡 -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