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표현 거의 못봤는데, 아주 가까운 측근 이라는 의미일수도 있지만, 시종보다못한 아무렇게나 부리는 하인 같은 의미 둘중 하나일듯. 손녀라고하니 보통은 전자이겠지만 태감의 권력집착 경향을 보면 후자일지도.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익명(185.83)2023-02-21 01:22:00
답글
ㄱㅅㄱㅅ - dc App
바나나숲(hyun2685)2023-02-21 01:23:00
답글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익명(39.7)2023-02-21 09:08:00
중국소설인가? 소와 말은 흔하고 노동을 하는 천한 동물로 정치적으로 그런 수단으로 쓰겠다는 뜻으로 보임
친족의 정으로 움직이는게 아님을 유추해볼 수있음
익명(223.39)2023-02-21 01:52:00
소나 말은 농사와 운송이나 전투에 투입되어 사용했음...
신하를 소나 말처럼 부려 먹겠다는 의미임..
몬발켜(nahjexud924l)2023-02-21 14:50:00
윗 댓에 보태어
소와 말, 즉 우마(牛馬)는 동아시아에서 인간이 기르던 대표적인 두 종류의 가축으로
태어나 오직 인간을 위해 고된 노동력을 제공하고 갈굼만 당하다 마지막엔 식자재로 화해 모든 것을 내주는 존재라
저런 표현 거의 못봤는데, 아주 가까운 측근 이라는 의미일수도 있지만, 시종보다못한 아무렇게나 부리는 하인 같은 의미 둘중 하나일듯. 손녀라고하니 보통은 전자이겠지만 태감의 권력집착 경향을 보면 후자일지도.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ㄱㅅㄱㅅ - dc App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중국소설인가? 소와 말은 흔하고 노동을 하는 천한 동물로 정치적으로 그런 수단으로 쓰겠다는 뜻으로 보임 친족의 정으로 움직이는게 아님을 유추해볼 수있음
소나 말은 농사와 운송이나 전투에 투입되어 사용했음... 신하를 소나 말처럼 부려 먹겠다는 의미임..
윗 댓에 보태어 소와 말, 즉 우마(牛馬)는 동아시아에서 인간이 기르던 대표적인 두 종류의 가축으로 태어나 오직 인간을 위해 고된 노동력을 제공하고 갈굼만 당하다 마지막엔 식자재로 화해 모든 것을 내주는 존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