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주의 전개라고 욕바가지로 처먹을 마공서에서도 안나올 병신 전개

내용이 재미없는것까지는 이해해도

적린공경안에서 떡밥 풀어야겠다고 작정하고 어거지로 한립 적린공경에 집어넣으려고 작가가 발악하는 그 전개는 진짜 눈쌀이 찌푸려질정도



한립이 비승하고 뒤따라올 남궁완을 찾아헤멘적은 많았지만
자령을 따로 찾아다닌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갑자기 마계들어가자마자 눈돌아가서 앵무새마냥 자령 자령...

한립과 자령의 관계는 우연히 만나고 정을 통하고 다시 헤어지는 그런 나그네같은 관계였는데 지 죽고못사는 남궁완보다 더 먼저 더 열심히 찾음



심지어 압도적으로 영계제일수사였던 본인이 비승한지도 아직 일만년이 안되어서 자령이 비승했을 확률도 낮은데 무턱대고 찾기시작함 그냥 확신을 가지고

뭔가 마계에서 먼저 자령으로 의심되는 흔적을 찾고 자령이 있겠다 싶어서 자령을 찾기 시작한게 아니라 일단 무조건 확신을 갖고 찾기시작하고 흔적을 발견함 이게 무슨 미친 발상과 전개인지



어떻게든 적린공경에 집어넣겠다고 캐릭터성 개연성 밥말아먹더니

막상 들어가서 자령 찾으니까

나예요? 남궁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언제부터 이런 캐릭터였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