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협려에서 양과가 내공이 막힐 때(?)
황약사가 기혈을 두드리든가 해서 혈맥을 풀어주잖아요.
그게 정확한 명칭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기혈을 때려서 막힘을 풀어주는 거였는지?
너무 오래 전에 봤더니 기억이 안 나서 무협갤 고수분들에게 묻습니다.
동네 도서관들은 옛날 책은 전부 처리했는지 김용 책은 하나도 검색이 안 되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조협려에서 양과가 내공이 막힐 때(?)
황약사가 기혈을 두드리든가 해서 혈맥을 풀어주잖아요.
그게 정확한 명칭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기혈을 때려서 막힘을 풀어주는 거였는지?
너무 오래 전에 봤더니 기억이 안 나서 무협갤 고수분들에게 묻습니다.
동네 도서관들은 옛날 책은 전부 처리했는지 김용 책은 하나도 검색이 안 되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게있었나... 이막수가 정영 육무쌍까지 개조질라할때 바보낭자가 먼저 오고 나중에 황약사가 등장해서 구해줄때 그때였나... 무협박사 촉산무새는 잘알듯
오래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어쨌든 답변 감사합니다.
추궁과혈(推宮過穴)
아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ㄷㄷㄷㄷ무갤러들 대단하다 진짜
황약사가 양과가 자기 科라고 좋아하긴 했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