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선협 제대로 안읽고 주워들은 애들이
선협은 주인공새끼가 개혐성이다, 스승이나 사형제도 통수친대, 일반인들 목숨을 개좆으로 봐서 마을 통째로 갈아서 단약이나 법보로 만든다, 마음에 안든다고 일가족 몰살시킨다 이러는데
이런 장면들이 등장하긴 함
근데 선협에서 저딴 미친짓 저지르는 싸이코패스는 그냥 다 악역들임
절대다수의 주인공들은 가끔 가다 이게 그 나라 감성인가 싶어지는 눈쌀 찌푸려지는 짓을 하긴 해도 평균적으론 그냥 이익충이고...
물론 소이신이나 초휴 같은 새끼들도 존재하긴 함
아니면 진짜 내가 모르는 그런 싸이코 주인공들이 있었나?? 모르겠다. 알면 알려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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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사패급이긴 했음 특히 위협용으로 시체 천여구 주렁주렁 메달고 유세 떨었던 장면은 왠만한 악당도 따라하기 힘들 정도 전체적으로 그냥 되로 받으면 말로 주는 성격에다 이익충이라 혐성은 아님
세계관으로 치면 혐성 세계관은 맞음 그게 한국인한테는 부담으로 다가오는게 맞고 선역만 봐도 주된 성격은 굳이 죄 없는 사람 죽이지는 않고 적에겐 자비 없는데 본인 급하면 죄 없는 수사들 그냥 혈제 지내는데 물론 이런 부분은 주된 부분은 아니니까 넘어갈만도 함 그리고 번역되는 웹툰들 보면 내로남불 미친새끼 있더라 애초에 연령대가 초중딩 대상인듯한데 모르지
덧붙이면 악역이긴 한데 그게 주인공한테 대적하는 자여야 악역이지 대부분 선협에서는 멸문 멸족 같은건 비일비재한 일로 나옴 선협에서는 이런게 두렵고 끔찍한일일지언정 그걸 저새끼는 공적이다 이러는건 본적이 없음 웃긴건 지존세력만 그러는게 아니라 지역 세력들도 이득을 위해서라면 한다는 점이고 적이 아니면 신경안씀 정의를 위해서 나선다거나 하는 경우는...
근데 요즘 짱깨 선협 작가들이 스스로 그런 이미지를 만들었지. 역겨운 사패 중생지는 말할것도 없고, 가령 학사신공만 해도 수도사들 대부분이 강도,살인마의 인성인것처럼 묘사함. 수도사도 일종의 사회인데 사회규범을 지키려는 윤리는 아예 없는것처럼 그리고 있으니. 그나마 선계편에서는 약간 이걸 만회하려는 시도를 하긴하지. 요즘 짱깨 선협에 비해 과거 이수민 선협은 확실히 의협을 중시하는거하고 대비.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