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도심이 수준에 오르고 영력이든 선력이든 모와야 경지가 오르고 오를 때마다 천벌 떨어지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연맹성역 나천성역은 정열기 쇄열기가 별로 없는걸로 아는데 운해성역 넘어가니까 발에 채이는게 쇄열기네
거기다 쇄열기가 주인공 도심에 아들 복수도 마다 할 정도로 감탄하고 이거 왜 이런거임?
우선 도심이 수준에 오르고 영력이든 선력이든 모와야 경지가 오르고 오를 때마다 천벌 떨어지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연맹성역 나천성역은 정열기 쇄열기가 별로 없는걸로 아는데 운해성역 넘어가니까 발에 채이는게 쇄열기네
거기다 쇄열기가 주인공 도심에 아들 복수도 마다 할 정도로 감탄하고 이거 왜 이런거임?
좀 예전이라 잘 기억안나는데.. 그냥 그쪽이 원래그럼 , 뛰어난 지도자나 능력자 한명이 있으면 자기자신도 잊고 그에게 동조하는걸 당연시함.. 존나게 열하게 전쟁하다가 하루아침에 생각보다 많이 극적이지 않은 이유로 계의 지존으로 따르며 함께 싸우는것도.. 그런 맥락에서임 중국은 일인 독재자나 그걸 굳이 이상하게 생각안함 - dc App
어 형 1000화 넘기고 계외 나가니까 발에 채이는 정도가 아니라 모래알이더라 그냥 아무 생각 안하고 보기로했음 어차피 다 읽으면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