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라 뚫고 처음으로 수장천 만나서
"해가 드리우고 모래가 만리를 덮으리"
뭐랄까 연기기부터 대라까지
그 많은 경지들의 강함을
독자가 구분 할 수 있게 표현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마지막 경지의 수준을
정확하게 표현해줌으로서
대서사가 끝나감을 보여주는
그런 장면이었다고 생각함
나는
대라 뚫고 처음으로 수장천 만나서
"해가 드리우고 모래가 만리를 덮으리"
뭐랄까 연기기부터 대라까지
그 많은 경지들의 강함을
독자가 구분 할 수 있게 표현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마지막 경지의 수준을
정확하게 표현해줌으로서
대서사가 끝나감을 보여주는
그런 장면이었다고 생각함
비경에서 남궁완과의 첫 만남과 정사
풍뢰시 들고 튀기,남궁완 구출작전,천남으로 돌아와서 후손 관리,극초반부터 통수에 통수에 통수, 수선 커뮤니티 첫 접촉,대승 찍고 하계 유람,려비우와의 만남과 우정..뭐 요정도?
인계편은 레전드 ㅇㅇ 거의 다 생각나는듯
풍희한테 도망다니가 튀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