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모든것에 혈이 있어가지고 땅의 혈대로 가면 휘청이면서 쓰러질꺼같은데 어느새 멀리가있고알려주는 스승이 알고보니까 무림의 공적 같은건데 걍 검마 이런 놈들이 시비걸었다가 혈대로 파훼해서 너무 쎄가지고 그런 이름 붙고 하던 소설 제목 아시는분?
전왕전기인가
아니네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