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마들이 쓰는 그 혈공 같은 건 보통 음기에 가깝냐 양기에 가깝냐? 음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금 어떤 소설보니까 혈공이랑 음기로 태극을 이루더라고 음기랑 음기로 이루진 않을테니 양기에 가까운건가?
피는 보통 뜨겁다는 개념이니까 음기보단 양기에 가까울듯. 강시같은 시체면 음의 성향을 띌텐데 피면 양의 성향을 띌듯
혈수마공 같은 무공 보면, 극양의 기운이 돌면서 손이 핏빛을 띈다고 묘사되니까 피=극양의 기운이라고 봐도 무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