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자객처럼 등장해놓고는 나중에는 자객이 아니었다?

그럼 네살 아이 앞에서 칼을 휘두르고 지랄해댄건 뭔데?


처음 등장할때 독자에게 긴장감+흥미 유발하려고 자객인것처럼 칼 휘두른 연출한것같은데 

이 무슨 개유치한 연출이냐.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