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선협물 중국산이란 편견같은게 있었음.
근데 학사신공 읽으면서 다 사라짐. 2천화가 넘는 작품을 이렇게 안질리고 끝까지 볼 수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음. ㅋㅋ
그대서 아욕봉천(짠한 에피소드 많아서 좋았음, 후반 늘어짐), 대몽주(재밋게 봄. 결말이 미국드라마처럼 2부예고라 그게 좀..) 2편 더 때림
원래 무협, 판타지만 봤었는데 지금은 선협이 제일 땡겨서 추천작 좀 찾아봤는데
절대타경 - 엄청 추천 많던데 단점이 완결 안남
난가기연
현계지문
선역
중생지마마교주 - 이건 무협이라는 말도 있던데
나름 찾아본건데 제일 땡기는거 추천 좀 부탁.
[선역], [도군], [불후범인], [패도신공], [절대타경] 추천함. [선역]은 초반~398화까지는 주작성이라는 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인데, 정작 재미나는 부분은 399화에서 주인공이 주작성을 떠나면서 일어남. 그러므로 본인 취향에 따라 [선역]을 읽되, 재미가 없다 싶으면 바로 399화로 점프해서 읽어 볼 것.
찾아볼수록 학신보다 나은게 없드라
절대타경 재밌다. 선역, 현계지문도 좋음.
학신 다음으로 그나마 학신 언저리 느낌이라도 느끼려면 선역이 맞고 중생지마교교주는 말이 선협이지 걍 양판무협이고 좀 급떨어짐
아욕봉천 봤으면 같은작가의 선역, 구마 추천함. 일념영원도 있는데 이건 쥔공 스타일이 아주 달라서 호불호가 쎄게 갈림. 삼촌인간은 망작이라 비추 학신에 비견될건 없다는걸 참고하고 중생지는 무협이긴한데 찍먹해보고 괜찮으면 그 작가 작품들 찾아보는걸 추천. 다만 그것도 호불호가 좀 갈림 윗 댓글에 없는 작품 추천 하자면 임연행이나 레벨업만이 살길 요것들도 한번 찍먹 추천해봄-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