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드라마식으로 원한관계 만드는건 좀 억지스러웠고

또 데릴사위 되는것도 좀 억지스럽지만

그뒤에 사이다는 시원시원하네.


심지어 여신 금목란이 가난한 주인공 부모에게 며느리라고 얘기하면서 절을 올리는 장면 등등.

근데 이거 무협이 맞는지 헤깔릴 지경.

도군 보다 더한듯.


글자 알아맞추기 퀴즈에서 머리속 노트북으로 승리하는건

이근 작품처럼 개똥폼 잡는 느낌이 살짝들지만

필력이 좋아서 그리 유치하거나 어색하진않네.

오히려 이근 작품보다 더 필력이 좋은 느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