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드래곤볼같은 강자가 점점 나오는터라 이해는 가고


주인공 한립의 인간세상에 얽매이지않는 성격과 이해관계도 나름 신선했는데


상대하는 적들이 동물일때 가장 읽기가 힘듬


무슨 천년먹은 거북이비스무리한것도 나오고


나름 인간계에서 고생해서 신선급으로 올라섯는데 상대하는 요수가 인간화되면서 더 강하게 묘사되는걸 보는순간


그동안의 모든 스토리가 씹 노잼되면서 극심한 현타에 빠지게 됨


결국 그래서 중도에 읽다가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