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드래곤볼같은 강자가 점점 나오는터라 이해는 가고
주인공 한립의 인간세상에 얽매이지않는 성격과 이해관계도 나름 신선했는데
상대하는 적들이 동물일때 가장 읽기가 힘듬
무슨 천년먹은 거북이비스무리한것도 나오고
나름 인간계에서 고생해서 신선급으로 올라섯는데 상대하는 요수가 인간화되면서 더 강하게 묘사되는걸 보는순간
그동안의 모든 스토리가 씹 노잼되면서 극심한 현타에 빠지게 됨
결국 그래서 중도에 읽다가 포기함
어차피 드래곤볼같은 강자가 점점 나오는터라 이해는 가고
주인공 한립의 인간세상에 얽매이지않는 성격과 이해관계도 나름 신선했는데
상대하는 적들이 동물일때 가장 읽기가 힘듬
무슨 천년먹은 거북이비스무리한것도 나오고
나름 인간계에서 고생해서 신선급으로 올라섯는데 상대하는 요수가 인간화되면서 더 강하게 묘사되는걸 보는순간
그동안의 모든 스토리가 씹 노잼되면서 극심한 현타에 빠지게 됨
결국 그래서 중도에 읽다가 포기함
인족 말고 요족, 야차족, 충족, 목족, 사령족 등등 여러 종족 있는게 오히려 재밌음.
그리고 다른 종족이 고위서열로 승급하면 인간화되는건 너무 인간중심적 설정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어느 판무 보니까 그건 인족의 착각이고 원래 신화적 존재의 모습을 모방한게 인족이라는 설정도 있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그건 니가 취향에 안맞는거다 거기부터 존잼인 사람들 많음 아니 오히려 그런게 나와서 세계관 확 넓어지고 놀거리도 많아짐 백날 인간들하고만 놀면 무슨 맛이냐 인간제일주의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