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에게는 속으로 온갖 조롱 비아냥대면서
점토판 만든답시고 호들깝떨면서 건강 해치니까 에비가 점토판 못만들게 하니까 에비에게는 섬뜩한 눈초리로 보고
난리를 치더니

목간에 글자쓴걸 에미가 장작으로 태워버리니까 그냥 아닥하네.
심지어 책이니까 다음에는 태우지 말아달라고 얘기는 당연히 해야하는데 이 얘기조차 안하네.

책 만드는데 그렇게 정신병적인 집착을 하더니, 에미가 책 태우니까 왜 아닥하냐.
왠지 작가가 쪽바리 페미년인 느낌이..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