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이나 후대에 의해서 행적이 날조 또는 과장되었다든지 긍정적으로 평가할 업적이 있다는 재평가가 있는지 궁금함
댓글 5
긍정은 소싯적 화통했다는 거?
무갤러 1(211.208)2024-02-05 12:44:00
망탁조의 모리나
무갤러 2(223.38)2024-02-06 20:49:00
그리고 현대관점에서도 미친자였음
무갤러 2(223.38)2024-02-06 20:50:00
이민족을 복속시키고 무예에 능했다는 거? 황건 토벌 이후엔 정치 기류에 민감해서 권력 장악을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거 외에는 없음. 그나마 일본 만화에서 좀 새로운 이미지를 붙이는게 창천항로에서는 그 다 죽이고 부수는 행태를 새 시대를 만드려는 파천황적인 행보라고 평했음. 화봉요원에서도 맹자의 생어우환 사어안락을 인용하면서 썩어빠진 한황조를 고치려는 개혁자 정도로 등장함. 그 맹자에게 칼맞는 꿈꾸고 죽지만.
긍정은 소싯적 화통했다는 거?
망탁조의 모리나
그리고 현대관점에서도 미친자였음
이민족을 복속시키고 무예에 능했다는 거? 황건 토벌 이후엔 정치 기류에 민감해서 권력 장악을 성공적으로 해냈다는 거 외에는 없음. 그나마 일본 만화에서 좀 새로운 이미지를 붙이는게 창천항로에서는 그 다 죽이고 부수는 행태를 새 시대를 만드려는 파천황적인 행보라고 평했음. 화봉요원에서도 맹자의 생어우환 사어안락을 인용하면서 썩어빠진 한황조를 고치려는 개혁자 정도로 등장함. 그 맹자에게 칼맞는 꿈꾸고 죽지만.
삼국지 여포의 인생 시뮬레이터라고 중국번역소설 읽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