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오절들이 다 그거 갖겟다고 피바람 일으키고
그런다는 모양인데
작품 내에서 그 위용을 증명한 적 있음?
김용월드 최강무공 논할때도
독고구검 규화보전 항룡18장 타구봉법 건곤대나이
합마공 등등 많이 들어봤지만
은근히 구음진경 얘기는 잘 못들어본거 같음
익힌 사람들도 왕중양 주백통 곽정 장무기 라는데
앞 세사람은 무슨 신념때문인가? 익히고도 안썼다나 뭐라나
그란거 같고
장무기는 거의 소설 끝자락에 득템했나 그러지 않음?
그런다는 모양인데
작품 내에서 그 위용을 증명한 적 있음?
김용월드 최강무공 논할때도
독고구검 규화보전 항룡18장 타구봉법 건곤대나이
합마공 등등 많이 들어봤지만
은근히 구음진경 얘기는 잘 못들어본거 같음
익힌 사람들도 왕중양 주백통 곽정 장무기 라는데
앞 세사람은 무슨 신념때문인가? 익히고도 안썼다나 뭐라나
그란거 같고
장무기는 거의 소설 끝자락에 득템했나 그러지 않음?
구음진경의 무공은 사조영웅전에서도 조금 나오고 신조협려에서도 조금 나오고 의천도룡기에서도 마지막 권에 잠깐 나온다. 그런데 위력이라고 해야 할 것은 별로 묘사되지 않는다. 단지 구음백골조 하나만 가지고도 무서움을 느끼게 할 정도다. 한편 구음진경의 요상편에는 상처를 치료하는 신기한 방법이 들어 있다. 왕중양이 구음진경을 쟁취한 것은 익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무공비급 때문에 살육이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으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서 본인이나 전진파 애들은 이 무공을 익히지 못하게 막았다. 하지만 무공비급을 바로 없애지 않은 것은 선인의 지혜로 만들어진 무공을 없애는 게 아깝기 때문이었다..
의천도룡기에서 주지약이 남몰래 구음백골조를 익히고, 이것을 써서 소림사 대결에서 우세를 차지하는데, 나중에 양과의 후예가 나타나서 위기를 풀어주는 장면이 나온다. 너도 구음백골조의 참 맛을 보겠느냐..라고 묻는데, 간지 작렬이었지...
결국 유명한걸로 유명한 무공인건 맞네
예시를 들면 폴더폰을 대중적으로 쓰는 강호에 구음진경은 LTE 개통된 스마트폰 쓰는거임
뭔가 어려운 예시같음
다른 무공들이 보통 하나의 권법,검법 등을 다룬다면 구음진경은 내공 치료 단련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수가 되는법이 써 놓은 책이라 그럼
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