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을 능욕하는 게 맘에 안들긴해도
요새 나오는 웹소설보다는 그나마 나은
정도로 보긴 했는데
그 유명한 달 두개 뜬다는 게 묵향에서 나온 거였냐.
판타지로 된다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씁쓸하다.
지금 소녀몸으로 바뀐 부분 읽고 있는데
무협부분도 별로지만 판타지는 더 별로네
한국 놈들은 무협 잘 쓰는 놈이 좌백 밖에는 없어.
좌백은 읽어줄만하지.
김용을 능욕하는 게 맘에 안들긴해도
요새 나오는 웹소설보다는 그나마 나은
정도로 보긴 했는데
그 유명한 달 두개 뜬다는 게 묵향에서 나온 거였냐.
판타지로 된다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씁쓸하다.
지금 소녀몸으로 바뀐 부분 읽고 있는데
무협부분도 별로지만 판타지는 더 별로네
한국 놈들은 무협 잘 쓰는 놈이 좌백 밖에는 없어.
좌백은 읽어줄만하지.
3부보면 2부는 그나마 선녀였다는걸 느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