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만든 주인공의 캐해석을 잘 못하는 것 같다.
나노마신 천여운은 자기가 어렸을 때 그런 일을 겪고도 신의의 손녀를 아무렇지도 않게 벤 장면 보고 팍 식었다.
잔인해서? 인성 못되서? ㄴㄴ
한 번쯤은 어렸을적 회상한 후에 고민 후 베어버렸다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그 장면 보고 얘도 결국 작가가 하라는 대로 하는 인형이지. 이런 생각 든 후에 쭉 참고 봤는데 내용이 하나도 안 들어오더라.
얘가 장차 천마가 될 인물이라 작가가 주인공을 나쁜아이 콤플렉스 걸리게 해서 '너는 마교주니까 잔인해야 해!' 하고 억지 연출 한 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절대검감은 운휘가 양부인에게 복수하는 장면에서 짜쳤는데
양부인은 천하의 쌍년이 맞지만 문제는 운휘가 직접 쌍년이라고 한 장면이다.
작품 보는 내내 운휘는 남한테 상스런 말은 잘 못할 것 같은 청년이라는 이미지를 많이 받았는데
그런 애가 갑자기 쌍년이라 하니 캐붕을 일으킨 듯한 느낌을 받았다.
양부인이 욕 안 하고는 못베길 캐릭이라는 건 아는데
막말로 운휘 성격이 화산귀환 청명같은 성격이고 쌍년이라 했으면 웃고 넘어갔다. 걔는 미친놈 맞으니까.
어쨌든 차라리 상스런 말 하지 말고 잔인하게 갈구고 참교육 했으면 했다. 그게 더 있어보인다..
뭐 내가 예민해서 이런 생각들이 든 것일 수도 있겠는데 어쨌든 나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나노마신 천여운은 자기가 어렸을 때 그런 일을 겪고도 신의의 손녀를 아무렇지도 않게 벤 장면 보고 팍 식었다.
잔인해서? 인성 못되서? ㄴㄴ
한 번쯤은 어렸을적 회상한 후에 고민 후 베어버렸다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그 장면 보고 얘도 결국 작가가 하라는 대로 하는 인형이지. 이런 생각 든 후에 쭉 참고 봤는데 내용이 하나도 안 들어오더라.
얘가 장차 천마가 될 인물이라 작가가 주인공을 나쁜아이 콤플렉스 걸리게 해서 '너는 마교주니까 잔인해야 해!' 하고 억지 연출 한 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절대검감은 운휘가 양부인에게 복수하는 장면에서 짜쳤는데
양부인은 천하의 쌍년이 맞지만 문제는 운휘가 직접 쌍년이라고 한 장면이다.
작품 보는 내내 운휘는 남한테 상스런 말은 잘 못할 것 같은 청년이라는 이미지를 많이 받았는데
그런 애가 갑자기 쌍년이라 하니 캐붕을 일으킨 듯한 느낌을 받았다.
양부인이 욕 안 하고는 못베길 캐릭이라는 건 아는데
막말로 운휘 성격이 화산귀환 청명같은 성격이고 쌍년이라 했으면 웃고 넘어갔다. 걔는 미친놈 맞으니까.
어쨌든 차라리 상스런 말 하지 말고 잔인하게 갈구고 참교육 했으면 했다. 그게 더 있어보인다..
뭐 내가 예민해서 이런 생각들이 든 것일 수도 있겠는데 어쨌든 나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작가가 하라는 대로 하는 인형 이 표현 맘에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