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초반부 스킵이 크긴 크네.. 

그게 18년 후 포석철심 재회때 감동 빌드업 그 자체인데...

근데 그거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2024가 젤 맘에 들긴 하다

특히 곽정 황용은 진짜 잘 뽑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