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쯤 책방에서 봤는데, 내 기억에는 옥면수라 라고 기억하거든?
기억나는 내용은
1. 추남이고 (곱추였던 것으로 기억)
2. 호수인가 떨어졌는데, 잠수인가해서 수중동굴을 발견
3. 거기서 무공과 인피면구(동물로 만든건지는 모름)를 얻고
복수하는내용임ㅋ
아니 근데 옥면수라가 그 내용이면 어띀ㄱ하지
이제 구할수도 없는것같은데
기억나는 내용은
1. 추남이고 (곱추였던 것으로 기억)
2. 호수인가 떨어졌는데, 잠수인가해서 수중동굴을 발견
3. 거기서 무공과 인피면구(동물로 만든건지는 모름)를 얻고
복수하는내용임ㅋ
아니 근데 옥면수라가 그 내용이면 어띀ㄱ하지
이제 구할수도 없는것같은데
내용만 보면 권용찬의 신마협도 같은데 제목만 따지면 초우의 질풍금룡대가 처음에 옥면수라라는 이름으로 출간된적 있기도 함
아쉽넹.. 둘 다 살펴봤는데 동일한 소설이 아니었음. 20년전에 책방에서 읽었을 때도 출간한지 약간 되어보여서 지금나오는 책과는 거리가 있어보이네. 아무튼 살펴봐주어서 고마워
혹시 몇권이나 되는지 기억함?
2권까지 있었음
아 맞다. 인피면구는 뭔.. 물개를 뒤집어 썼다고 한 것 같은데 정확하지는 않음. 동굴이 좁아서 축골공도 썼다고 한 것 같음. 이것도 정확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