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작인 불꽃도 괜찮게 봤지만, 전체적으로 암울한 분위기때문에 좀 꺼려졌고

특히 후반부에 괜찮은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가는게 거시기했는데


이작품은 암울한것도 있긴하지만, 불꽃보다는 더 경쾌한 분위기이고

또 더 흥미진진.


그런데 이 작품에서 주인공, 주인공 지인들이 불꽃에서 늙어서 인생의 끝자락에서 안좋게 끝을 맞게되는걸

알고 보니까 좀 거시기하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