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하나같이 인성터진 빌런들 투성이인데도
묘하게 체면을 되게 신경쓰고 한 번 내지른 말을 무르는걸 은근 꺼리는 느낌임
(나이먹고 젊은 애 패면 좋냐? 비아냥에 움찔거리거나)
이게 4~50년전 감성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중공애들 마인드가 그런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