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조원 달성했으니 수도자의 길을 가면 되는데.

수도자의 길을 가서 나중에 무공이 법술보다 더 뛰어난점 있다면

그때가서 무공에 집중하면 되는거고.


김영훈이 수도자의 길을 걷고 그 정보를 주인공에게 준다던지 해야할텐데 

작가는 전혀 이런 전개는 아직 생각을 안하네.


그리고 단약으로 일반인에게 영근 얻게해주는 방법을 찾는게 더 중요해보이는데

이건 한번 언급 하고 그뿐.


주인공만 빡대가리가 아니라 김영훈 마저 빡대가리.

사실 작가가 만든 이 두 캐릭은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라

모양만 다를뿐 하는짓은 한사람처럼 행동하는 느낌.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