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에 목숨도 거는 그 시대에 여주 겁탈씬이라니 ㅋㅋ

만약에 사조영웅전에서 황용이 그랬으면 그냥 그자리에서 덮었을거 같은데

신조는 양과 소용녀가 주인공이긴해도 뭔가 아직 곽정 황용에 감정이입이 더 되는 상태라서 그런가 그렇게 빡치진 않음

오히려 양과새기 황용한테 깝치는거보면 좀 맘에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