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모르겠는데 경지 정립 된게 묵향 이후인건 맞음..그전엔 절정이 최고였고
묵향에서 채용된 설정을 다른소설들이 좀 많이 채용하지않앗나 화경 현경 이런거 다 불교 용어라던데
묵향이 신검합일(그래듀에이트), 화경/극마(마스터), 현경/탈마(그랜드마스터), 생사경 이렇게 나눠놓긴 했는데 그 뒤 소설들이 저런식으로 일류 절정 초절정 절대 이런식으로 명칭만 바꿔서 쪼개놓신 했지
한백무림서 처음 나올 때도 절정/초절정 쪼개놨으니 뭐.. 어떤 소설이 최초인지는 확실하게 하기 어려울거 같다
내가 편집증적인건진 모르겠다만 '초' 접두사 붙이는거 좀 많이 깨더라. 사무라이 나오는 일본배경 아니고 무협에서 "오의!" 이러는거 보는 기분임. 중식당에서 짜장면 먹는데 면발에서 와사비 맛 난다 해야하나
어원이나 단어의 느낌에 좀 민감한 편인가 보네. 단편이라도 좋으니 글 한번 써봐. 맛깔나게 잘 쓸거 같다
구분 방식은 다르긴 해도.. 묵향 이전에 백상이 있긴 함.
화산문하가 대표적
그건 모르겠는데 경지 정립 된게 묵향 이후인건 맞음..그전엔 절정이 최고였고
묵향에서 채용된 설정을 다른소설들이 좀 많이 채용하지않앗나 화경 현경 이런거 다 불교 용어라던데
묵향이 신검합일(그래듀에이트), 화경/극마(마스터), 현경/탈마(그랜드마스터), 생사경 이렇게 나눠놓긴 했는데 그 뒤 소설들이 저런식으로 일류 절정 초절정 절대 이런식으로 명칭만 바꿔서 쪼개놓신 했지
한백무림서 처음 나올 때도 절정/초절정 쪼개놨으니 뭐.. 어떤 소설이 최초인지는 확실하게 하기 어려울거 같다
내가 편집증적인건진 모르겠다만 '초' 접두사 붙이는거 좀 많이 깨더라. 사무라이 나오는 일본배경 아니고 무협에서 "오의!" 이러는거 보는 기분임. 중식당에서 짜장면 먹는데 면발에서 와사비 맛 난다 해야하나
어원이나 단어의 느낌에 좀 민감한 편인가 보네. 단편이라도 좋으니 글 한번 써봐. 맛깔나게 잘 쓸거 같다
구분 방식은 다르긴 해도.. 묵향 이전에 백상이 있긴 함.
화산문하가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