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렸을적에도 마공서에 의한 주화입마로 개고생했는데

이 제목이 시발 존나어그로길래 줄거리만 봐야지 하고 뒷편을

봤는데 생각보다 줄거리가 괜찮은거야..그래서 주저주저하면서

한권 빌려봤는데..

그 뒤로 삼일만에 완결까지 다 보고 금시조빠가되었다..


요즘애들은 어떨려나.. 제목 보고 두근두근하면서 읽고 내용에 팍 식어버리려나?? 시대가 변하긴 변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