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던 해는 2005년~2006년 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억나는 내용은 초반에 주인공이 타고난 기재라 승승장구하고 약혼자? 집안에 찾아가서 장인어른 앞에 무공을 보여주는데
멀리 떨어진 돌에 지공인가로 흠집내는데 이게 무형의 기를 날려 흠집을 낸게 아닌 손가락을 움직이는 동시에 흠이 난 것이라 무공이 깊다고 하고
이후에 주인공이 계략에 빠져 화산 아래로 떨어져 약혼자도 포기했는데 주인공은 전신의 화상을 입고도 살아남아 별모세수인가 하고 살아나오는데
정인은 다른 사람에게 가서 실의에 빠지고 그랬던 내용이 기억납니다...
너무 단편적이라 이런 나애용으로 찾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
3권 째인가 출판사와의 문제로 연중된 걸로 기억합니다.
제목이 가물가물한데 세하별류곡? o세별류곡? 이런 느낌의 이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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